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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사베이

중국 여기저기에 공급되었던 에콰도르산 냉동 새우 포장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계속 나와서 중국이 비상 대응에 돌입했다는 소식입니다. 일부 소비자가 이 제품을 구입했는데요, 중국 당국은 소비자와 판매점, 밀접접촉자를 자가 격리했다고 전해집니다.

얼마전 코로나19 공기감염이 의심된다고 뉴스가 나와서 무척 놀랬었는데요, 중국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에콰도르산 새우에서 코로나19가 검출되었다니 결코 남 이야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도 많은 음식들을 수입하니까요

사람들이 국경을 드나드는 것은 매우 엄격히 관리를 하지만 음식 포장까지 그랬을 줄이야 생각도 못했습니다.

특히 이번 에콰도르산 냉동 새우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건은, 포장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합니다. 중국 관세청에 따르면 한 컨테이너 내벽과 5개 제품에서 바이러스가 나왔다고 합니다.

에콰도르산 냉동 새우를 수입한 업체는 '싱셩요우쉔'이란 쇼핑몰로, 온라인으로 주문 받아서 배달해주는, 우리나라를 예를 들면 마켓컬리와 같은 곳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에콰도르 냉동 새우를 구입한 중국 시민들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근데 깜짝 놀란건 우리나에서도 에콰도르 냉동 새우를 많이 판다는 사실! 네이버 검색만 해봐도 에콰도르 냉동 새우가 쫙 나옵니다. 코로나 때문에 참 여러가지로 불안하고 먹거리도 맘 편히 선택하기가 어렵네요. 하루빨리 바이러스가 잡혀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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