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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최저임금, 얼마로 결정되었을까요?

올해보다 130원 오른 872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인상률로 계산하면 1.5%인데 역대 가장 낮은 수치로 기록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올해 코로나 등으로 경기가 나빠지면서 인상률도 낮아질 수 밖에 없었다고 봅니다.

2021최저임금이 8720원으로 낮게 책정되면서 노동계에서는 인상폭이 너무 적다고 주장하며 강하게 반발했고, 올리지 말고 그대로 가자고 주장한 경영계 측 역시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2021최저임금을 볼 때 1.5%는 역대 가장 낮은 인상률로 현실적으로는 사실상 동결과 다름없다는게 전반적인 평가라고 합니다. 현 정부가 최저임금의 빠른 인상을 강하게 밀어붙이는가 했지만 코로나라는 생각지도 못한 벽에 부딪혀 원하는대로 진행이 되질 않는 것 같습니다.

2021최저임금, 시간당으로는 8720원이고, 최저월급 기준으로는 182만 2480원입니다. 이는 209시간 기준입니다. 1인 이상 근로자를 채용하는 모든 사업 또는 사업장에 이에 해당됩니다. 이를 위반시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부과가 있게 됩니다.

2021최저임금, 노사의 의견은 달랐지만 내년 인상률은 1.5%로 8720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최근 3년동안 최저 임금이 33%가량 오른 것이라고 하네요. 굉장히 빠르게 올랐다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거의 동결되다시피 한 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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