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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를 치료하기 위해 개발하고 있던 '렘데시비르'가 코로나에도 효과를 보였다는 소식이다. 렘데시비르를 투약하자 코로나로 인한 열이 뚝 떨어지고 심각한 증세를 보였던 환자도 곧 퇴원을 했다는데??  

렘데시비르는 원해 에볼라 치료제로 개발되었는데 효과가 아주 좋진 않았던 모양이다. 그래서 시중에는 나오지 못했다던데, 이번에 놀랍게도 동물 실험에서 메르스에 효과를 보였다고 하여 이후 같은 코로나바이러스 종류인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서도 현재 임상 시험이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자주 손씻기는 코로나 예방을 위한 기본 위생수칙 중 하나다.

특히 미국에서 실험한 결과에서 가능성을 본 보양이다. 미국의 시카고대학에서 코로나19에 걸린 환자 125명을 대상으로 이 '렘데시비르'를 투야했더니 증상이 좋아지면서 앞서 말한바대로 곧 퇴원을 했다는 것이다. 아직까지 코로나19 치료제나 백신이 없기에 기존에 바이러스 퇴치용으로 사용되었거나 임상실험 중인 약제가 주목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얼마전에는 에이즈 치료제도 효과를 보였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다)

코로나19는 보통 COVID-19로 표현하며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2019년 12월에 최초로 발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중 하나로 RNA바이러스다. 일반적으로 비말(침) 등을 통한 접촉으로 전파되는데 전파속도가 매우 빠른 편이다. 한국어로 공식 명칭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며 보통 코로나19라고 부른다.


분석결과 박쥐에서 유래한 코로나바이러스와 가장 비슷했으며(89.1%), 메르스와는 50%, 사스와는 77.5%가량 비슷하다고 한다. 잘 알려진바대로 증상은 호흡기 질환이 주된 증상이다. 그 외에도 복통이나 설사처럼 소화기증상도 있다고 한다. 

한국은 4월 17일 기준으로 확진환자가 22명 늘었다. 전 세계적으로 아직 코로나가 창궐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얼마전까지 폭발적으로 늘다가 진압하여 현재는 놀라울 정도로 확진환자 수를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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