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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심각해지는 전세계 코로나 현황"

전세계 코로나 현황 날로 심각해지는 상황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은 2019년 12월 경 중국 우한에서 최초로 생겨난 후 이제는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가 수많은 환자와 사망자를 낳고 있는 실정이다. 주요증상으로는 열이나고 감기와 유사한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데 간혹 소화기장애도 나타나는 모양이다. 신종 바이러스인 이유로 아직 연구중에 있어 많은 혼란과 가짜정보와 뉴스도 난무하는 악조건이다.

전세계 코로나 현황에 전 지구인이 공포에 떨고 있지만 4월 15일 총선을 치르고 있는 우리나라는 감소세가 둔화되고 하루 30명 내외로 새로운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코로나 감염이 줄어들었을 뿐만 아니라 침착하게 선거를 치르고 있는 우리나라를 세계 각국에서 주목하고 있다는 국뽕(?) 계열의 뉴스도 많이 들려온다. 국뽕에 심하게 취할 필요는 없지만 우리나라가 이번 코로나를 잘 극복하면서 그야말로 전화위복,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는 평만큼은 틀리지 않은 것 같다.


전세계 코로나 현황은 다음의 실시간 상황판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오늘 날짜로 온 지구에 코로나 확진자가 200만을 넘었다. 사망자는 12만 7천명을 넘어섰는데 치사율은 6.34%나 된다. 총 215국에서 발병했다. 우리나라의 치사율이 2.12%인 것을 보면 세계의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코로나19 실시간 상황판 https://coronaboard.kr/

전세계 코로나 현황과 더불어 우리나라의 사회적 거리두기는 4월 19일까지 연장되었다. 그러나 많은 전문가들이 사회적 거리두기가 더 연장되어야 하고 계절을 지나 오랫동안 지속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비말로 전파되기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는 바이러스가 완전히 소멸되기 전까지는 필수적으로 행해야 할 것 같다.


전세계 코로나 현황을 보면 미국이 가장 심각하다. 확진자는 60만명을 넘었으며 사망자도 2만6천명이나 된다. 매일 뉴스를 통해 특히 뉴욕 주변의 절망적인 상황이 들려온다. 스페인과 이탈리아가 20만명을 향해 확진자가 늘고 있다. 유럽의 많은 국가들이 현재 코로나와의 전쟁중이다. 일본도 올림픽이 연기되자마자 확진자가 급격하게 늘어 많은 우려를 양산하고 있다. 아직 만명의 확진자를 넘진 않았으나 8천명이 넘었으며 곧 우리나라 확진자 수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불과 몇달전만 해도 이러한 범세계적 바이러스 창궐은 상상도 못한 일이었다. 부디 빨리 바이러스 해독제와 치료제가 개발되어 고통에서 벗어나길 간절히 기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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