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비트코인 진작 샀어야만 했을까?

살아있는 아이언맨 엘론 머스크가 비트코인을 치켜세우며 심지어 자동차를 살 때 비트코인도 받겠다고 선포?하여 파장아닌 파장이 일고 있다. 

테슬라의 엘론 머스크는 최근 "나는 비트코인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고 전해졌다. 심지어 테슬라는 1조7000억 원어치의 비트코인을 사들였다. 또 자동차를 팔 때 비트코인을 받는다고 해서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가상화폐를 결제수단으로 인정한다면 테슬라가 자동차 업체로는 처음이다. 역시 엘론 머스크라고도 말하지만 이것이 어떤 폭풍을 몰고 올지 가히 짐작이 되지 않는다.

 

테슬라, 한국돈으로 1조 7천억 원어치의 비트코인 사들여

공식적으로는 지난해 약 7.8%의 현금을 투자해 가상통화를 보유했다고 전해진다.  

여기에 더해 테슬라가 비트코인으로 자동차를 한 대 살 수 있도록 허용하는 계획도 추진 중이다. 이것이 실행된다면 자동차 업체로서는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테슬라의 이번 결정으로 비트코인 제도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투기를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당연하겠지만 이러한 테슬라의 발표 직후 비트코인은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현지시간 8일로 비트코인 가격은 하루 만에 20% 올라 5000만원을 넘어섰다.

테슬라의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는 가상화폐를 주창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트위터 자기소개란에 비트코인을 적으면서 8년 전부터 비트코인을 사야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잘 알려져 있다시피 현금이나 금, 채권에 비해 비트코인의 변동성은 크다. 따라서 투자자들도 비트코인의 리스크를 보고 섣불리 뛰어들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언제나 시대를 앞서가는 엘론 머스크의 선택으로 앞으로 비트코인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게 되었다. 

여기에 테슬라는 비트코인뿐 아니라 골드바와 골드ETF에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테슬라는 비트코인을 구입한 차량에 대한 비용도 곧 지불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BC는 테슬라가 비트코인을 인정한 최초의 주요 자동차 업체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살아있는 아이언맨이라 불리는 테슬라의 엘론 머스크, 그의 발언은 그야말로 천지를 뒤흔들었다. 그의 발언과 결정으로 인해 테슬라가 비트코인 제도화 결정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트코인을 진작 사뒀어야만 할까? 세계는 요동치고 변화하고 있다. 그 흐름을 놓치지 않고 주시해야 할 것이다.

반응형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