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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코로나 현황

2021년 1월 3일, 우리나라 코로나 확진자, 현황은 총 657명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연휴 때문에 검사량이 줄어서 그렇게 나온 것이죠.

아직까지는 천명대를 유지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다행히 더 심해지지는 않고 수도권 2.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들 하죠.

사실 3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을 충족한지는 오래되었지만 

사회경제적 상황때문에 3단계까지는 안 간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종합] 새해 연휴에 코로나19 검사 줄어.. 총 657명 확진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중구 서울역 앞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의료진이 고글에 서린 김을 닦아내고 있다./뉴스1 © News1 송

www.fnnews.com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도대체 무엇일까?

 

영국에서 시작된 변이 바이러스가 세계 33개국으로 확산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전파력이 1.7배나 된다고 하여 공포감을 더욱 자아내고 있죠.

중국에도 감염자가 확인되었구요. 

우리나라도 지금까지 9명이 확인되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된 후 보름 만에 30여 개 국가로 퍼졌다는 것입니다.

어쩌면 글로벌 시대의 어두운 면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불행 중 다행인 것은 변이 바이러스 자체가 더 치명적이지는 '않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파력이 강하다는 것이죠.

물론 변이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2019년 12월 31일 코로나19가 처음으로 알려진 후 약 1년동안 17종이나 변이 바이러스가 나타났다고 하죠.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세계 33개국 확산...강한 전파력 '공포'

[앵커]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으로 알려진 영국발 코로나19...

www.ytn.co.kr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ㅎㄷㄷ

코로나 백신 어디까지 왔나

현재 예상하는 접종시점은 2021년 2월 경이라고 합니다.

이미 미국은 접종을 시작했죠. 속도가 잘 나지 않아 고심이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는 그렇게 늦어지지 않고 제 속도대로 맞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백신이 바이러스를 100% 막아주지는 못하겠지만 아무래도 확산 속도를 잡을 수 있겠죠

또한 의료진이나 고위험시설 종사자들이 두려움 속에 일하는 것도 줄어들테구요

올해는 진짜 코로나로부터 벗어나 일상으로 복귀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관련뉴스: 4일부터 전국 5명이상 모임 금지...백신접종 앞두고 마지막 고비>

 

4일부터 전국 5명이상 모임 금지…백신접종 앞두고 마지막 고비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www.news1.kr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 이대로 한국에도 대유행 될까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의 가장 큰 문제는 '감염력이 1.7배'나 된다는 것입니다.

바이러스는 시간이 지나고 숙주를 갈아치우면서 계속 변이가 됩니다. 

글로벌 사회가 되면서 이 바이러스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퍼져 나가는지 정말 두려울 정도입니다.

뉴스에 따르면 남아공발 변이 또한 유입된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합니다.

큰 우려를 일으키는 것은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1명) 확진 전에 다중이용시설에 다녀왔다는 것이죠. 우리나라에도 이미 지역전파가 시작되었을지도 모르는 일이겠습니다.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이대로 퍼지나

현재까지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보이는 환자는 총 10명이라는데요

이중 9명이 영국이고, 1명이 남아공발 변이 바이러스라고 하네요.

이미 유럽이나 미주 지역에는 이 변이 바이러스가 많이 퍼졌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도 이제 들어오기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바이러스가 더 퍼지기 전에 재빠른 진단과 확산 저지가 절실합니다.

<관련뉴스: 영국-남아공발 변이바이러스 감염 10명으로...지역확산 우려>

 

영국-남아공발 변이바이러스 감염 10명으로…지역확산 우려 | 연합뉴스

영국-남아공발 변이바이러스 감염 10명으로…지역확산 우려, 신선미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21-01-02 13:22)

www.yna.co.kr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

결국 1월 17일까지 수도권은 2.5단계, 비수도권은 2단계가 연장되었습니다. 

지난 시간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천명이 훌쩍 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일본이나 서구권의 다른 나라들처럼 폭등하는 것이 아닌가 우려하는 시각도 무척 많았죠.

다행히 정부 발표에 따르면 연말연시 특별대책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같은 경우는(1.3.) 657명으로 확연히 낮은 숫자가 나타났죠. 

하지만 이는 연휴가 반영된 것이라고 하구요. 정확한 수치는 아래를 보시죠.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 되다

코로나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코로나가 언제 종식될까요? 전 세계 곳곳에서 백신을 맞기 시작했으며, 뉴스 등의 보도에 따르면 우리나라도 곧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국민 대다수가 백신을 맞고 집단방역을 이룰 때까지는 시간이 더 걸리겠지요.

순전히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내년 여름 전까지 백신이 시작되고 가을이면 어느 정도 안정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 겨울을 반복할 순 없겠지요.

코로나 바이러스가 작년 2020년을 완전히 잠식해버렸습니다. 올해는 달라지길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중세시대 흑사병 같은 전염병의 대창궐이 정말 역사책에만 있는 과거의 일인줄 알았습니다. 이런 식으로 재현될 줄은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요.

코로나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개인방역, 집단방역, 공동체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것만이 우리가 살 길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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